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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 바자회는 이웃을 섬기고 구제하자는데서 출발 벌써 20년째 계속되고 있다. 바자회를 통해 본교회 건축이나
물품 구입이 아니라 이웃을 위한것으로 거의 한달동안 온 교우들 준비하여 10월 마지막 토요일 주일 양일간 생필품
도시락 기타 반찬등 다양하게 준비된것을 팔아 그 수익금으로 지금까지 여러곳 선교지를 돕고 멕시코 지진때 에디오피아
기아에 한국의 홍수에 그리고 북한의 식량난에 일조하고 있다.
북한 사리원 경암 국수공장-
1998년 북녘땅 사리원시 가운데 있는 겅암산의 이름을 딴 사리원 경암 국수 공장은 지금까지 계속 지원하고 있다.
하루에 1톤의 밀가루값 250불로 6천명의 인민이 아침 점심 저녁 국수로 끼니를 때울수 있게 했다. 본교회는 11월에
있는 감사절 헌금 전액을 경암 국수공장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매년 교우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 중국에
파송한 본교회 선교사가 모든 일들을 현지에서 진행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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